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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4-02-14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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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승리의 파트너
로안감정평가사사무소
출처 박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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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상 외부감사 대상인
기업들의 자산재평가 업무를 처리하며 연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24. 1. 10. 한국감정평가사협회로부터 심사인증을 받아
2024. 1. 19. 오늘 발송하게 된 따끈따끈한 나의 의뢰인 회사 감정서...♡
용인 소재 기업이고, 유형자산 자산재평가액은 [286억 원]

자산재평가 업무가 좋은 이유는 물론 평가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보수가 좋고,
또 법정수수료로 분쟁(?)이나 시비(?)가 없기 때문에(기업 대표님들은 다 화끈하심)
좋기도 한데 또 정말 좋아하는 부분이 바로 기업 대표님들과의 만남과 대화이다.
이 특정 자산재평가 건 회사 대표님 두 분은
8년 전인가 자동차 8대, 자본금 300만원? 정도의 완전 소규모로 창업을 하셨다고...
그런데 불과 10년도 채 되지 않는 시점에
연매출 100억 원 이상, 직원 약 170명의 굵직한 기업으로 성장시킨 성공스토리,
기업성장신화의 주인공 같은 분들을 내가 돈까지 받으면서 만날 수 있다니...?
과연 이런 사람들을 어디서 어떻게 만날 수 있단 말인가?
(나 진짜 감정평가사 하길 잘했어...)
따라서 나는 사심을 듬뿍 충족하는
그러니까 박평 최애 자수성가 부자들을 직접 대면하면서
그들의 면모를 가까이서 살피고 배우는 시간을,
그리고 그들을 더 부자로 만들어주는 일은 해주는 시간을 아주 즐겁게 보내고 있다.
중요한 평가업무를 의뢰하면서 로안감정을 초이스한 그 혜안만 봐도 당연히
왜 성공했는지 알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나 역시 회사부심 드높음, 데헷)
기업 대표님들을 의뢰인으로 만나 좋은 인연을 맺고
여러 형태의 감정평가와 관련된 깨알조언을 드리면서 신뢰를 형성하는 과정도 재미있다.
나 역시 14년차 감정인, 수원지방법원 현직 법원감정인,
보상전문 행정사, 수많은 법무법인 자문/협력평가사.
서울 한남하이츠 재건축조합 고문 등등이다.
부동산 가격 분쟁에서 잔뼈가 굵다.
감정평가사사용법 저자, 난생처음 재개발재건축 공저자이기도 함
초3 학부형임

기업 대표님들은 거의 대부분 유사한 특징이 있다.
그들은 유머러스하고, 잘 웃고, 호기심이 많고, 척하면 척하고,
빠르게 결단하고, 제대로 된 전문가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대로 따르며, 사람보는 눈이 높다.
이런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전문가라는 사실이
나 스스로 그리고 우리 회사에 대한 효능감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일 처리의 모든 과정에서 기분이 상당히 좋다.

연말연시에 수요가 몰리는 자산재평가,
특히 보상지역 자산재평가 업무도 많은데
보상지역 기업에서는 유형자산재평가로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대출관련 이익을 볼 수도 있고,
외부 신용도도 높일 수 있으면서
나아가 나 같은 보상행정 + 보상/소송전문 감정평가사를 만나면
보상에 대한 대비 및 건설팅도 함께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일타 몇 피인가... 암튼 엄청나다.
승리의 파트너가 되어주는
로안감정
다음주에 발송할 다른 회사의 자산재평가가 바로 그렇다.
아주 깨알 조언을 쏟아내면서 평가에서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스스로 뿌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