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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1-08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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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물건소재지: 서울 양천구 목동
2.물건의 종류: 아파트
3.감정평가목적: 증여세절세 감정평가
4.감정평가액: 약 24억 원
5.복수평가 여부: 로안감정 소개 타업체와 복수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아파트에 대해 증여를 계획하시는 미국시민권자
의뢰인으로부터 증여세절세감정평가를 의뢰받았다.
로안감정 대표 박효정은 배우자가 외국인인 덕분에 매일 영어를 쓰고 살고 있어서 한국어보다
영어가 편한 의뢰인들과도 소통이 원활하다.
우리는 실제로 시민권자, 교포 의뢰인이 많고, 아예 한국어를 못하는
외국인 의뢰인도 꽤나 있었다. (영어가 업무에 이렇게 쓰인다! ㅎㅎ)
출국을 앞둔 의뢰인이었기에 신속한 업무처리가 요구되었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섭외하여
주말을 통해 가격작업을 안전하게 마무리하여 연내 증여완료 플랜을 진행 중이신
의뢰인에게 도움이 되시도록 처리하였다.

15년차 감정평가사로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감정평가는 단순히 숫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누가누가 더 낮은 가격으로 평가해줄 수 있을까의 문제는 더더욱이 아니다.
감정평가하고 끝~ 이게 아니라 후속조치가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중요한 재산을 가족에게 이전하는 과정에 있어서, 상속,증여 또는 저가양도의 형식 등을 불문하고
탈 나지 않는 선에서 문제없이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근거와 전략을 갖고 준비해야 한다.
2025. 12. 14. 국세청에서 강남4구·마용성 등 고가아파트에 대한 증여 2,077건을 전수 검증에
들어간다는 보도자료가 나왔다.
신고한 아파트 시가가 너무 낮지 않은가? 유사매매사례가격 대비 낮은 시가로 신고하여 증여세를 적게
낸 것이 아닌가?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것이다.

기사 내용에 보면 집값 상승 -> 증여 규모 커짐에 따른 편법 가능성에 대한 반복 포착으로
인한 조치라는 설명이 있다.
내용 중에는 "감정가 축소"에 대한 부분도 있는데 국세청이 직접 감정평가를 진행하여
세액을 재계산한다는 내용이다.
관련 기사의 링크는 아래에...
강남4구·마용성 증여 2,077건…국세청, 전수 검증 착수 - 매일신문
세무조사라는 것은 달갑지 않은 일이며,
상속 및 증여세 절세 감정평가 업무를 활발하게 하는 감정평가사 입장에서 항상 의뢰인과
의뢰인 부동산에 대한 직접 조사의 가능성을 염두하고 방어하는 방향으로 업무하고 있고
늘 탈 나지 않는 선에서, 합리적인 선에서 최대 절세되는 선을찾아야 한다고 설명하고,
주장하는데 아무튼 지금은 정말 살벌한 상황이다.
당신의 절세파트너
로안감정
서울 양천구 목동아파트 증여세절세 감정평가건도 안전하게 방어의 전술을 펼치며 의뢰인에게
가장 도움이 되시도록 잘 처리했다.
자산가치가 상승할 수록 부의 이전 시 따라 붙는 세금 또한 커지니 미리 미리 증여하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맞다.
이 때 경험많은 전문가, 상속/증여세절세 전문 감정평가사와 함께 돌다리를 두드리며 진행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필수다.
고액자산가가 직접 선택하는,
국세청 공무원이 상속세감정평가 의뢰하는
로안감정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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